명상은 오래전부터 있어 왔습니다. 마음을 가라앉히고, 지금에 머무르는 일.
그러나 초감각인 명상 & 살롱의 명상은 다른 곳을 향합니다.
이곳의 수행은 고요에서 멈추지 않습니다.
감각의 에너지를 열고, 직감을 깨우며, 원하는 현실을 스스로 만들어내는 데까지 나아갑니다.
실용적이며 동시에 영적인, 구체적인 방법으로서의 명상. 초감각인 명상 & 살롱이 전하는 수행입니다.
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진짜 에너지와 능력을 지니고 태어납니다.
다만 살아가는 동안 덮이고, 잊히었을 뿐입니다.
잊혀져 가던 내 안의 진짜 능력과 에너지가 명상을 통해 깨어나는 순간, 당신은 경험해보지 못한 또 다른 차원의 경험과 만나게 됩니다.
이 감각은 누구에게나, 태어나는 순간부터 주어져 있습니다.
다만 제대로 쓰이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수행법 하나를 아는 것으로 충분합니다.
초감각인 명상 & 살롱은 그 하나를,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.
그 수행의 방식은 3대에 걸쳐 이어져 내려왔습니다.
한국 고유의 영적 감각과 수행의 전통 위에, 달밤에 맑은 물 한 그릇을 올리던 마음.
수천 년 동안 이 땅의 사람들이 하늘과 감각을 이어온 그 방식에, 현대의 언어와 방법을 더했습니다.
문은 모두에게 열려 있습니다. 감각은 특별한 소수의 것이 아니라, 잊혀진 모두의 것이기에.
우리가 알고 있는 이 세계와, 그 너머의 다른 차원의 세계까지.
영적인 접근법과 현대적인 접근법을 동시에 활용해 역사적으로 잊혀져 왔던 한국인의 진짜 능력을 찾는 곳.
여기는, 초감각인 명상 & 살롱입니다.